|
이번 양덕천 정화활동은 정인사 앞 다리에서 달성슈퍼 앞 약 150m 구간까지 하천 내 돌덩이에 부착된 물이끼 등을 제거하는 수중 하천정화 활동으로서, 하천변 오물과 폐비닐 등 각종 방치쓰레기 500㎏을 수거했다.
또한 하천정화활동에 이어 양덕천 인근 주민에게 창원시에서 생산한 500㎖ 들이 EM발효액과 홍보리플릿을 배부해 악취제거 및 수질정화 효능이 있는 EM발효액 사용을 권장하는 홍보 캠페인도 실시했다.
마산회원구 관계자는 “양덕천 되살리기는 올해 3월부터 시작된 민·관협력 수질정화운동으로 그동안 양덕천에 매월3회 이상 EM흙공 투입 및 하천정화운동을 전개해 양덕천 악취 및 수질이 크게 향상되고 있다”며 “지난 6월 23일 주민·기업·환경단체 등으로 구성된 ‘양덕천 되찾기 수질개선대책협의회’ 발족으로 양덕천 수질개선활동은 앞으로 더욱 활기를 뛸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