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간담회에서는 행복학습센터 추진 사업 소개와 함께 청도군 행복학습센터 현황보고, 효율적 운영 방안을 위한 토의시간 등 소통과 협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마을단위의 행복학습센터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마을마다 행복이 넘치는 품격있는 문화시대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행복학습센터 지정 및 운영 사업’은 주민이 요구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마을에서 배울 수 있도록 관이 적극 지원해주는 추진방법으로 현재 관내 총 6개 읍·면의 18개 마을에서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