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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준공식에는 이승율 군수를 비롯해 예규대 군의회 의장, 도의원, 군의원, 염색관계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청도감물염색 전시·판매장(매전면 관하리 소재)은 청도지역의 부존자원인 청도반시를 이용 감물을 착즙해 다양한 의류 및 침구류 등을 생산·홍보 마케팅 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전체 사업비 30억원 중 7억8500만원이 투입됐다.
전시·판매장 준공을 계기로 청도감물염색산업의 홍보. 마케팅을 통한 활성화와 해마다 증가되는 청도반시 생산량의 대량소비처 확보, 홍수출하 예방 등 지역 농산물의 가공품 생산을 통한 고부가가치화로 생산농가의 소득증대와 고용창출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앞으로도 “청도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한 새로운 기술 및 제품 개발과 유통, 체험, 관광을 연계한 부가자치가 높은 6차산업 활성화로 잘 사는 청도 건설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