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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로확장사업은 기존도로의 폭을 10m에서 20m(4차로)로 확장(L=460m)하는 것으로, 총사업비 160억원이며, 2012년부터 현재까지 보상협의 중에 있다.
보상대상은 전체 50필지(건축물 36동)로 현재까지 19필지(건축물 17동)가 완료됐으며, 보상과 함께 철거공사가 병행중에 있다. 철거는 현재 이주가 완료된 17동 중 6동이 완료됐으며, 9동이 철거 중에 있다.
창원시 관계자는 “빈집을 장기 방치 시 안전사고를 우려해 건물 철거를 조속히 시행 할 수밖에 없으나 현장 여건상 도로폭이 좁고 교통량이 많을 뿐만 아니라 전선 등 지장물이 많아 부득이하게 일시적으로 차량전면 통제를 하루동안 한다”면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