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성산구 공무원, 행락철 맞아 삼귀해안 현장행정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728010016825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07. 28. 20: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성산구 간부공무원, 행락철 맞아 삼귀해안서 현장행정 실시
창원시 성산구는 지난 27일 구청장, 대민기획관, 간부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삼귀해안 마창대교 하부전망쉼터 일원에서 현장행정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현장행정은 마창대교 하부일원에서 행락철마다 반복되는 노점행위, 무분별한 텐트설치, 각종 쓰레기 무단투기 등 무질서 행위를 바로잡아 시민불편사항 해소방안을 모색하고자 실시됐다.

최정경 구청장은 “이번 여름부터 삼귀해안의 무질서한 행락행위에 대한 계도 및 단속활동을 강화해 많은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시민 휴식처로 만들어 가자”며 참여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주문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