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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화양읍 소라교 개체공사 준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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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07. 30.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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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교 개체공사 준공식
29일 오후4시 화양읍 소라교 개체공사 준공식 장면 /제공=청도군
청도군은 지난 29일 소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소라교 개체준공을 축하하기 위해 화양읍 소라교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승율 청도군수,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이인선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예규대 군의회의장, 도의원, 군의원, 지역주민등 약 2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소라교 개체공사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정비사업으로 교량 146m, 폭 11m(인도포함), 접속도로 등 재해위험으로부터 해소하는 공사로 총사업비 51억원을 투입해 2013년 11월 착공, 2015년 7월에 공사가 완료됐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소라교가 개통되어 재해로부터 해소되고 지역주민의 안전한 교통편의 제공으로 삶의 질 향상 및 지역균형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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