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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가 전국 334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상수도, 하수도, 도시철도 등 7개 유형별로 경영을 평가하여, 창원시는 하수도 부문 전국 79개 시군구 지방공기업 중 경남에서 유일하게 ‘가’등급을 차지함으로써 그동안 안정적이고 합리적으로 하수도공기업을 운영한 것으로 평가됐다.
평가항목은 리더십 전략, 경영시스템, 경영성과, 정책준수 등의 4개 분야 30여 개 세부지표로 이루어졌다.
이덕희 하수관리사업소장은 “모든 직원들이 열심히 뛰어 준 결과로서 앞으로도 대민서비스 향상과 경영효율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추진으로 전국 최고의 우수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