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 개최의 목적은 경남농업 6차산업화센터와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업무협약, 항노화 바이오산업 분야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 농가·경영체 육성, 연구개발, 홍보·판매, 창업지원 등 농업의 6차산업 활성화와 창조경제구현이다.
이날 행사에는 농식품상생협력 공동추진본부장인 농림축산식품부 이준원 식품산업정책실장과 도내 향토 농식품 기업체, 생산자 단체, 시군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 했다.
주요 행사내용은 이준원 실장의 “상생협력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과 LGA커피, SPC그룹, 슬로푸드영농조합의 상생협력 우수사례 발표, 대한상공회의소 상생협력 경영자문단과 aT현장컨설팅단의 현장 컨설팅이 있었다.
또한 도내 6차산업에 관한 홍보·전시회가 개최되어 6차산업 활성화에 대한 농가, 기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강해룡 경남도 농정국장은 “이번 설명회는 FTA 등 글로벌 경쟁시대에 농식품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최되었다.”면서, “앞으로 다양한 상생협력 과제를 발굴하여 우리 농업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