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원 성산구, 사회복지시설 청렴·인권은 내가 먼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730010018433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07. 30. 15: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성산구사회복지시설 청렴 인권은 내가 먼저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최정경)는 지난 29일 사파동주민센터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권 및 청렴교육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 특수시책으로 추진중인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역량 UP 시책 일환으로 최근 복지예산이 빠르게 증가하고, 사회복지시설 인권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상황에서 깨끗하고 신뢰받는 사회복지시설을 운영하고자 마련하게 됐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성산구 사회복지종사자들은 청렴하고 신뢰받는 사회복지시설 만들기 실천 결의대회를 통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로서 사명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안전한 사회복지시설, 신뢰받는 사회복지시설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경남아동보호전문기관 박미경 관장이 강사로 나서 사회복지시설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인권침해, 아동학대 사례 등을 통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신고에 대한 의무와 역할 등을 강조하였으며,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인권의 중요성을 알렸다.

성산구 관계자는 “이번 청렴·인권 결의대회를 통해 사회복지시설에서 근무하는 모든 종사자들이 스스로 자정의 기회로 삼고 초심으로 돌아가 투명한 시설운영과 이용자들의 권익보호로 청렴하고 신뢰받는 시설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성산구은 2015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대상으로 보조금 회계실무, 청렴, 안전, 인권, 힐링 등 역량강화와 힐링 등의 재충전교육을 통해 더 나은 사회복지시설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하반기 종사자대상 안전교육 및 힐링교육을 계획하고 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