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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100여세대가 들어서는 대단지로, 요즘 가장 인기가 많은 전용면적 59㎡, 74㎡, 84㎡로 구성되어있고, 전 세대 대부분이 3~4베이로 되어있어서 햇살과 바람의 길까지 설계에 반영하고 소형의 실속과 중형의 여유, 그리고 한국적 감성과 서구적 품격을 디자인한 것이 돋보인다.
내년 6월 개통예정인 KTX 평택지제역과 세계최대의 반도체공장인 삼성전자 고덕사업장이 1.5Km~2Km이내에 위치에 있고, 아파트단지 주변에 이마트와 초·중·고등학교 등 각종 편의시설과 학군도 잘 갖추어져 있다.
아울러 일산의 명물인 호수공원과 유사한 형태인 모산골평화공원이 단지 인근에 조성될 예정으로, 평택 및 수도권의 수많은 실 수요자와 투자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또 단지에서 5분이내에 있는 KTX평택지제역을 이용하면 서울강남권을 약 20분만에 진입할수 있고 평택-제천, 평택-화성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1번국도, 45번국도등이 인접해 있어 서울 및 수도권을 빠르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훌륭한 교통망도 갖추고 있다.
특히 분양가의 경우 주변시세에 비해 3.3㎡당 약 200만원정도 저렴해 입주시 상당한 시세차익이 예상된다.
오는 7일 주택전시관 개관 후 1차 조합원과 본계약을 하고 동·호수 지정은 이달말에 할 예정이며, 동삭지구내 토지에 대해서도 공매에 참여해 낙찰을 받고, 토지를 확보함으로써 오는 13일부터 조합원모집을 한다.
또한 국내 최상위의 시공능력과 최고의 아파트브랜드를 가진 포스코건설과 양해각서를 체결해 아파트단지의 가치를 더욱 더 높일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