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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예술촌, 2015 여름낭만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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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08. 02.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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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각과 공예, 시화, 사진, 그림 등 2차에 걸친 작품전
동행 ,박화열  한국화분과
사단법인 의령예술촌(이사장 이종규·촌장 윤영수)은 ‘2015년 11대 기획’의 일환으로 이달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여름낭만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낭만전은 서각작품을 비롯해 공예와 시화, 사진, 그림 등을 선보이며. 작품은 2차에 걸쳐 전시된다. 1차는 지난 1일부터 오는 9월 11일까지 이어지고 2차는 9월 1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열린다.

1차는 강영섭 작가 등 14명이 참여하여 45점을 선보이는 들무새의 초대 각연전을 비롯해 한국화분과 박화열 작가의 서각 개인전 15점, 그리고 서양화 및 한국화, 사진, 공예, 시화 등 의령예술촌 회원전으로 윤병련 화가와 차해숙 사진작가 등 24명이 참여하여 24점을 선보인다.

또 2차 전시에는 의령예술촌 작가마을에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윤영수 촌장을 비롯해 이율선, 임봉규, 최영근, 최학보 등 작가 5명이 참여하여 60점을 선보인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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