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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낭만전은 서각작품을 비롯해 공예와 시화, 사진, 그림 등을 선보이며. 작품은 2차에 걸쳐 전시된다. 1차는 지난 1일부터 오는 9월 11일까지 이어지고 2차는 9월 1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열린다.
1차는 강영섭 작가 등 14명이 참여하여 45점을 선보이는 들무새의 초대 각연전을 비롯해 한국화분과 박화열 작가의 서각 개인전 15점, 그리고 서양화 및 한국화, 사진, 공예, 시화 등 의령예술촌 회원전으로 윤병련 화가와 차해숙 사진작가 등 24명이 참여하여 24점을 선보인다.
또 2차 전시에는 의령예술촌 작가마을에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윤영수 촌장을 비롯해 이율선, 임봉규, 최영근, 최학보 등 작가 5명이 참여하여 60점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