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립 마산문신미술관에서 오는 23일까지 개최되는 특별전은 11명의 수상작가의 대표작품으로 구성해 조각과 회화, 구상작품부터 비구상까지 다양한 장르와 재료들의 작품 그리고 각자의 독창성을 가지고 작업했던 결과물들을 같은 공간에 펼쳐짐으로써 종합예술을 감상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에 전시될 작품은 조각8점, 회화3점 등 총 11점의 작품으로 국내·외로 활발히 활동 중인 역량 있는 작가들의 작품들로 선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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