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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해수부에 따르면 해양수산 분야 전반에 대해 자율적으로 아이디어를 내는 방식의 이번 공모는 조직관리, 인사운영, 근무여건, 이미지 개선, 정책 추진, 기타 등 6개로 나눠 진행된다.
응모한 아이디어는 자체 심사를 통해 정책 추진 및 조직 운영, 부처 홍보 등에 바로 활용할 계획이다.
유 장관은 “직원들이 장관이라는 입장에서 조직 발전방향을 생각해 보면서 주인의식과 참여의식이 높아질 수 있다”면서 “우수 아이디어를 제안한 직원에 대해 소정의 포상을 수여하고 채택된 아이디어는 정책에 직접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수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파견 및 휴직자를 포함한 전 직원 대상 불시 복무점검을 실시해 휴가철의 업무공백 및 공직기강 해이 등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