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 자굴티색소폰클럽(회장 이광우) 주관으로 종합사회복지관 프로그램의 하나인 색소폰 반 수강생들이 공연하며 이들은 30세 부터 70세까지의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군민과 의령을 방문한 관광객에게 여름 무더위를 조금이나마 덜어 주고자 공연을 기획 하였으며, 여름에 어울리는 ‘해변으로 가요’와 ‘돌아와요 부산항에’, 요즘 유행하는 ‘안동역에서’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연주하며, 특별공연으로 하모니카와 대금연주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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