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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과정은 평생학습도시 청도군의 환경에 맞춘 마을 맞춤형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과정으로 4월 21일부터 매주 화요일 총15차례에 걸쳐 평생교육분야 석학과 실무전문가를 교수진으로 평생교육 제도와 정책에서 실질적 사업운영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진행됐다.
이날 수료식에서 전체 교육생 대표로 예수해씨(3기 회장)가 수료증을 전달받았다.
이승율 군수는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마을평생교육발전의 밑거름이 됨은 물론 마을행복학습센터 사업과도 적극 연계시켜 역동적인 평생학습도시 청도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2008년부터 현재까지 74명의 마을평생교육지도자를 양성했으며 지난해 비영리법인으로 등록, 자발적으로 각종 마을평생교육 사업에 봉사와 재능기부, 강사활동을 지원하는 등 청도군 평생교육관련 대표조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