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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합포동 복지패밀리, 여름나기 ‘수박화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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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08. 1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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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포동 복지패밀리, 수박화채 전달 1
마산합포구 합포동 복지패밀리(회장 김효임)는 지난 9일 무더위에 지친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65세대를 일일이 찾아다니며 여름음료(수박화채)를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이날 행사는 합포동복지패밀리 회원들이 잇따른 폭염에 무더위로 기운을 잃어가는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날려버리길 염원하며, 복지패밀리 회원들이 손수 화채를 만들어 저소득 독거노인 65세대에게 직접 전달함으로써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한편, 합포동복지패밀리회는 이번 사업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이웃사랑 봉사를 실천해 관내 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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