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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추진사업은 봉암수원지 내 장미공원 녹화사업으로, 1930년에 조성된 아름다운 봉암수원지를 찾는 내방객들이 날로 증가하고 있어 봉암수원지 내 특화사업개발로 볼거리를 제공해 한 번 더 찾을 수 있는 관광명소로 만들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날 월례회는 장미공원 내 잡초제거, 봉암수원지 내 환경정비, 수원지 지킴이 활동 강화의 필요성 등이 강조됐으며,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장익호 봉암동장은 “으뜸마을추진위원회 회원들이 우리지역을 위해 항상 봉사해 주시는 점에 대해 격려와 감사를 드린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김점용 추진위원장은 “우리 위원회가 봉암동이 가지고 있는 환경적 여건을 잘 활용한다면 일반 시민뿐만 아니라 외지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어 휴식 및 여가활용의 장소로 거듭날 수 있는 사업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