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북도,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도지사 감사편지 보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811010005762

글자크기

닫기

문봉현 기자

승인 : 2015. 08. 11. 18: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제70주년 광복절, 보훈가족 예우·존경 문화 앞서 만들어 갈 것
경북도는 제70주년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공훈을 기리고 그 뜻을 전달하기 위해 도내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 412명에게 도지사 감사편지를 발송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서한문은 독립유공자 후손 뿐만 아니라 최근 독도에서 ‘나라사랑 실천 결의대회’에 참가하여 독도수호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한 광복둥이 독도탐사대원 100명에게도 보냈다.

서한문에는 나라와 겨레 위해 목숨과 재산도 기꺼이 바치신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의 희생과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경상북도가 선진한국 통일한반도 시대를 앞장서서 열어가는 그 중심에 독립유공자께서 서 달라는 내용이 들어있다.

경북도 김종수 복지건강국장은 “독립유공자가 없었다면 오늘의 대한민국은 없다. 호국의 메카인 우리 경상북도가 조국과 민족을 위해 헌신한 분들을 잊지 않고 예우하고 존경하는 문화를 앞서 만들어 가겠다”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문봉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