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서한문은 독립유공자 후손 뿐만 아니라 최근 독도에서 ‘나라사랑 실천 결의대회’에 참가하여 독도수호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한 광복둥이 독도탐사대원 100명에게도 보냈다.
서한문에는 나라와 겨레 위해 목숨과 재산도 기꺼이 바치신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의 희생과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경상북도가 선진한국 통일한반도 시대를 앞장서서 열어가는 그 중심에 독립유공자께서 서 달라는 내용이 들어있다.
경북도 김종수 복지건강국장은 “독립유공자가 없었다면 오늘의 대한민국은 없다. 호국의 메카인 우리 경상북도가 조국과 민족을 위해 헌신한 분들을 잊지 않고 예우하고 존경하는 문화를 앞서 만들어 가겠다”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