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진해구, 독립유공자 유가족 초청 간담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817010008584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08. 17. 14: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진해독립유공자 유가족초청 간담회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정철영)는 지난 15일 제70주년 광복절을 맞아 관내 독립유공자 유가족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김형갑 광복회 경남지부장, 정부남 진해구분회장을 비롯한 독립유공자 유가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 정철영 진해구청장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잃었던 국권회복을 위해 구국헌신하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항상 기억하고, 값진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나라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는데 노력해야 할 것이다”라며 유가족들을 위로 격려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는 참석한 독립유공자 유가족 회원들이 광복회 회원들의 애로사항 등을 구청장에게 건의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한편, 정시영 진해구 사회복지과장 은 경남도청에서 열린 광복절 경축기념행사와 창원대종각에서 개최된 창원대종 타종행사에 참석한 광복회원들에게 관내 식당에서 오찬을 제공하며 회원들 간의 만남의 정을 나눌 수 있는 위한 시간을 마련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