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격은 올해 2월 18일~5월 17일생 중 모유를 수유하고 있는 아기면 누구나 참가 할 수 있으며, 아기 사진을 갖고 홍성군보건소 가족보건계에 방문해 간단한 신청서를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대회는 내달 4일 오후 2시에 홍주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소아과전문의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건강한 모유수유아 3명을 선발해 17일에 열리는 충남도대회에 홍성군 대표아기로 참가하게 된다.
모유수유아 선발대회에 참가자에게는 아가용품 등 상품과 함께 엄마와 아가의 사진을 촬영한 기념사진도 선물로 증정해 아기와 엄마에게는 추억이 있는 의미 있는 대회가 될 것으로 군은 전망하고 있다.
모유는 영·유아에게 가장 이상적인 음식이며 모유를 먹으면서 엄마의 심장소리에 편안함을 느끼고, 엄마와의 정신적·심리적 유대감을 강화해 정서안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또 모성의 유방암·난소암 발생 위험을 줄이고, 산후우울증 감소 및 임신 전 체중수준으로 회복하는데 도움이 된다.
한편 홍성군보건소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행복맘 건강교실’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모유수유의 중요성, 유방모형을 활용한 모유수유법 지도 등 지속적인 모유수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