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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사업은 2008년부터 교육부와 충남교육청이 대응투자를 통해 농촌지역 학생들의 방과 후 영어교육 기회 제공 및 영어 학력 격차 해소에 도움을 주고, 원어민영어봉사장학생들을 글로벌 시대 민간 한국홍보사절로 양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시작했다.
이번 연수는 금년 하반기부터 배치되는 제15기 신규 TaLK 원어민장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수·학습자료 제작 △스토리텔링 △수업안 작성 및 시연 △학교 방문 수업(도고온천초등학교) △읽기·쓰기 지도법 △K-pop과 한류 △영어캠프 지도 △교실수업 활동 △나의 TaLK Life 설계하기 등으로 운영되며, TaLK 장학생들의 친충남(親忠南) 친한국(親韓國)정신을 함양하고 학교현장에서 보다 효과적인 영어교육을 위한 전문성 신장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내 농촌지역 학생들의 영어교육 기회 제공 및 영어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정부초청영어봉사장학생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이들의 전문성 향상 및 한국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