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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숲 체험교실’에는 초등학생 100여 명이 참여했는데, 초등학교 저학년은 식물도감 및 손수건 꽃물들이기 수업, 고학년은 어울림동산 숲에 있는 다양한 식물로 북아트 체험수업 등으로 나눠 진행됐다.
평소 자연과 함께 하기 어려웠던 초등학생들에게는 이날 ‘숲 체험교실’ 수업으로 다양한 식물을 관찰할 수 있었으며, 식물로 책을 만드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 하는 등 ‘자연도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다 준 시간이 됐다.
김말둘 용지동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