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시설은 비상시에 군부대 등 시설이 동원되는데 이에 대비하여 학생 배치계획 및 교육 과정 운영 등 원활히 하는 방법 등을 논의하기 위함이었다.
훈련은 교장, 교감, 부장교사, 행정실장 등 학교 운영진을 중심으로 이동편대를 편성 이동로를 파악하였고 수용학교를 찾아 학생 배치계획 및 교육 과정운영 학교 기반시설(물, 전기, 급식), 교실 배정 및 학습여건 등 검증하는 계기가 됐다.
이영우 교육감은 이번 학교재배치 실제 훈련은 비상시를 대비하기 위해 꼭 필요한 훈련이라며 을지연습이 형식적이지 않고 현실을 적용한 실질적인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