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원시설공단, 신종 다이어트 ‘리권’ 프로그램 개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820010010869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08. 20. 15: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창원시설공단(이사장 김용철)이 신규프로그램 도입을 통한 시설활성화를 위해 이달부터 신종 다이어트 프로그램인 ‘리권’을 개설해 눈길을 끌고 있다.

‘리권’이란 리듬과 태권도를 합성해 만든 ‘리듬태권도’의 줄임말로 태권도에 신나는 리듬을 가미한 신종 다이어트 스포츠다.

20일 공단에 따르면 공단 산하 창원실내수영장이 이달 초부터 ‘리권’ 프로그램을 선보인데 이어 늘푸른전당에서는 오는 9월 개강을 앞두고 무료강습을 실시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리권은 전체적인 기본 바탕을 태권도에 맞추고 에어로빅의 유산소 운동을 조화시킨 국내 최초의 무술휘트니스로 정의할 수 있으며. 태권도를 접하지 않은 입문자라도 리듬감을 이용해 쉽게 배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태권도 특유의 발차기를 이용한 회전기술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지 않는 근육을 움직여 줌으로써 신체의 균형을 잡아준다.

또한, 역동적인 동작이 많은 리듬태권도는 유산소운동과 무산소운동을 적절히 조화해 체지방의 연소를 증대시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이정현 리권 강사는 “태권도에 에어로빅의 리드미컬함까지 갖춘 리권은 지루하지 않아 누구나 한번 빠지면 몰입할 수밖에 없으며, 짧은 시간에 전신근육을 골고루 움직이기 때문에 많은 양의 칼로리를 배출시키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