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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 6월 제2차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재정지원사업 공모를 통한 심사결과, 재정지원사업인 △일자리창출사업에 15개 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에 9개 기업이 각각 선정됐으며, 지난 8일 경남형 예비사회적기업 2개가 신규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재정지원사업으로 △일자리창출사업 참여기업은 근로자 1인당 최저 인건비와 사업주 부담 사회보험료 등 1인당 최고 114만원 정도 지원받게 되고, △ 사업개발비 지원사업 9개 기업에게는 2억21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신규로 지정된 ‘예비사회적기업’은 조경식재, 조경시설물 공사로, 지역주민과 취약계층의 고용을 창출하는 ‘주식회사 인영’과 미디어 교육, 홍보 등 방송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을미디어협동조합’ 등 2곳이다.
박부근 일자리창출과장은 “사회적기업에 관심이 있으면서 아직 참여하지 못한 기업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가로 오는9월 10일까지 제3차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재정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현재 창원시에는 인증사회적기업 29개소, 예비사회적기업 21개소 등 총 50개 기업이 운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