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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의창구, 물가안정을 위한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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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08. 24.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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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의창구, 물가안정를 위한 착한가격업소 이용 캠페인 실시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임태현)는 지난 23일 도계시장 ‘반짝세일데이’에 맞춰 명곡동통장협의회, 상인회,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휴가철 느슨한 분위기를 이용한 부당물가 인상 방지 및 물가안정을 위한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우리지역 착한가격업소 안내와 전통시장 및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줄 것을 홍보하고, 상인들에게는 농·수산물에 대한 올바른 원산지 표시로 시민들이 믿고 거래할 수 있는 시장 만들기와 부당하게 물가를 인상하지 말아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캠페인후 참여자들은 온누리 상품권으로 세일데이를 맞아 도계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같이 직접 장보기에도 참여해 전통시장이용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의창구 산업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물가안정 및 건전한 소비환경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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