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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역사인물추진위원회는 축제의 얼굴이 되는 자원봉사 계획을 수립해 방문객들이 불편이 없도록 적재적소에 배치계획을 완료하는 등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홍성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청운대학교 관광경영학과, 한서대학교 문화재보존학과 학생 등이 자원봉사로 축제에 참여하며 전문성이 요구되는 안내소와 주제체험 프로그램 구역에는 교육을 통한 자원봉사자가 투입될 계획이다.
또 주제체험 ‘생생한 역사현장 체험’의 김좌진장군과 관련된 프로그램 운영과 주제공연 ‘역사인물 6인 열전!’에 1789부대의 협조를 얻어 국군장병들이 참여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올해 축제의 경우 자원봉사자가 하루 120여명 정도 투입되며 복장은 추진위에서 제작한 축제 티셔츠가 제공되어 축제장에서 식별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박진복 사무국장은 “올해 홍성역사인물축제가 경쟁력 있는 축제로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최종적으로 자원봉사자 교육을 실시해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