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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환경정화 활동에서 새마을지도자 회원 56명은 홍성나들목을 중심으로 국도 29호선 주변에 무단투기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홍성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조병옥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서해안의 맛 포구 남당항의 대하축제를 비롯한 홍성역사인물축제 등 홍성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지역의 이미지 선양을 위해 홍성의 관문인 홍성나들목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갈산면 새마을지도자회는 주기적인 환경정화활동 뿐만 아니라, 홍성사랑장학회 장학금기탁 및 각종행사시 봉사는 물론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의 든든한 허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