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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갈산면새마을지도자회, 환경정화활동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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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승빈 기자

승인 : 2015. 09. 01.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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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갈산면 새마을지도자 대청소 사진
홍성군 갈산면 새마을지도자회 회원 56명은서해안고속도로 홍성나들목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충남 홍성군 갈산면 새마을지도자회는 1일 서해안고속도로 홍성나들목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서 새마을지도자 회원 56명은 홍성나들목을 중심으로 국도 29호선 주변에 무단투기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홍성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조병옥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서해안의 맛 포구 남당항의 대하축제를 비롯한 홍성역사인물축제 등 홍성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지역의 이미지 선양을 위해 홍성의 관문인 홍성나들목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갈산면 새마을지도자회는 주기적인 환경정화활동 뿐만 아니라, 홍성사랑장학회 장학금기탁 및 각종행사시 봉사는 물론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의 든든한 허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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