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올해 14년째 개최되고 있으며 희생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한 도내 바르게살기운동 여성회원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고 실천 결의 다짐으로 여성회원들의 자긍심을 드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평소 지역사회를 위하여 헌신·봉사한 여성회원 23명에 대한 표창패가 수여됐다.
도지사 표창에 경주시 협의회 서석순 씨를 비롯한 10명 도협의회장 표창에는 포항시 여성회 이연자 씨 등 13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바르게살기운동 여성협의회는 도내 독거노인, 청소년가장, 지체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사회 취약계층과 자매결연을 맺어 정기적으로 봉사를 해 왔으며 사회질서 바로세우기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사회기초질서 확립에 앞장서 왔다.
그리고 안전 불감증 해소와 안전문화 의식 제고를 위해 ‘안전문화 정착 범국민 의식개혁 운동’을 통해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병윤 경상북도 정무실장은 인사말을 통해 “21세기 미래 성장 동력이 여성들임을 강조하며 여성리더로서 나아가야할 방향제시와 함께 ‘진실, 질서, 화합’의 바르게살기운동 3대 이념 생활화 및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바르게살기운동 여성회원들이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