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촉된 문화재위원은 향토사학자와 여성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해 해당 전문가들의 풍부한 경험도 활용할 수 있도록 영입하는 등 5개 분과(건축, 동산, 민속, 기념물, 박물관) 112명으로 구성하고 앞으로 2년 동안 활동한다.
특히 우수한 지역문화유산의 세계문화유산 등재와 국가지정문화재 승격 추진, 지역문화재정책 지원, 지방문화재 지정과 해제, 지역 고유의 무형문화유산을 발굴 지원하는 등 경북지역 문화유산의 보존·관리와 활용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김현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발굴·보존·복원은 물론 우리지역 문화유산의 우수한 가치를 재창출하고 이를 통해 도민들이 문화적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