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경남도에 따르면 동자바주는 인도네시아 중앙정부의 발전을 위한 핵심 투자지역에 위치하며, 인구 3476만6000명, 농업, 제조, 무역·호텔 산업이 발달된 지역으로, 경남도가 1996년 5월 9일 자매결연을 맺고 다방면에서 교류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자치단체다.
이번 방문 기간 동안 경남도와 동자바주 간 실무회의를 통해 전자정부 현황과 협력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또한 인도네시아 동자바주 대표단은 9일 창원 파티마병원을 방문해 하지 수라바야 병원과 의료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을 하고, 파티마 병원 운영시스템과 진료실 등을 시찰하고 주요일정을 마치고 10일 출국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