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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공무원, 군항문화 탐방하며 관광마인드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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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09. 08.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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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간부공무원, 군항문화탐방하며 관광마인드 제고
창원시 진해구는 8일 간부공무원 30여 명이 군항문화탐방에 참가해 해군 부대 내에 위치한 안중근의사 유묵비, 故 이승만 대통령 별장, 해군사관학교박물관 등 유적지를 탐방했다.

창원시가 관광산업 육성을 미래성장 발전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진해구 관광자원 개발 및 홍보 마인드를 제고키 위해 실시한 이번 군항문화탐방에서 정철영 구청장은 “해군 영내 뿐 아니라 진해 전역에 산재 되어 있는 각종 문화유산 및 관광 자원을 적극 개발해 창원시 관광문화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진해구는 이번 간부공무원 군항문화탐방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해구 문화유적 및 관광지를 소개하는 탐방을 통해 직원들의 지역의 관광자원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뿐만 아니라 관광에 대한 마인드를 제고할 계획이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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