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홍성군 은하면 자율방범대, 추석맞이 무연분묘 벌초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909010005778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15. 09. 09. 16: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9일) 은하면 자율방범대 무연분묘 제초작업 사진 2
홍성군 은하면 자율방범대원들이 무연고 묘지에 대해 벌초작업을 하고 있다.
충남 홍성군 은하면 자율방범대는 민족 고유명절 추석을 앞두고 가족이나 친지 등 후손이 없는 무연고 묘지에 대해 벌초작업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벌초작업에는 대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른 아침부터 나무덩쿨 속에 가려져 있던 무연묘지를 찾아내어 벌초작업과 넝쿨제거 등 주변 환경정비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행사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고향의 따뜻한 정과 효에 대한 자긍심 고취와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흥종 면장은 “바쁜 일정속에서도 매년 거르지 않고 본인들의 조상을 모시듯 벌초작업에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줘 감사하다”며 ‘효’ 실천을 위해 봉사하는 회원들을 격려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