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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청도군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풍각농공단지관리사무소는 농림수산식품부 농촌자원복합산업화 및 노후농공단지지원사업 일환으로 건축연면적 494㎡, 2층 건물에 10억500만원 투입하여 2014년 6월 11일 착공해 지난 5월 2일에 사업을 완료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승율 청도군수, 박권현 도의원, 군의원, 풍각농공단지입주기업체 협의회장 (주)영농 김수태 대표 및 풍각면 유관기관 단체장 등과 농공단지기업체 대표자 및 근로자 8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풍각농공단지관리사무소는 농공단지내 기업체 근로자들의 복리증진 뿐만 아니라 산서지역 지역경제활성화 및 일자리창출에 크게 기여함으로써 산업기능 중추적인 구심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