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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비자의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유기농 농산물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는 것에 비해 인삼은 잔류농약 및 부정유통 등으로 인삼산업 발전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
9일 안성시에 따르면 이날 열린 심포지엄은 유기농인삼 재배의 조기정착 방안과 가공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련분야의 사업성과와 의견을 듣고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시는 2015년 지역농업특성화사업을 통한 친환경 인삼 재배현황 및 조직화된 단지 소개로 안성의 유기농 인삼 발전의 비전을 제시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유수형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안성시는 지속적으로 친환경 인증 면적을 확대시켜 유기농인삼의 메카로 중추적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