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어가는 가을의 멋과 함께 5명의 작가가 만나는 작품전으로 임봉규·최학보·최영근·윤영수·이율선 화가가 그들이다. 이번 작품전은 오는 10월 31일까지 계속되며, 11월 1일부터는 2015 의령예술제와 함께 제17회 아름다운 의령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의령예술촌 작가마을 대표를 맡고 있는 임봉규 화가는 ‘나부와 까치’란 주제로 8점을 선보인다. 최학보 화가는 ‘pandora’s box’라는 주제로 8점을 선보이고, 최영근 화가는 ‘바닷속에서 역사를 쓰다’란 주제로 12점을 선보인다.
또 의령예술촌 촌장을 맡고 있는 윤영수 화가는 ‘숲’과 ‘십자가의 길’이란 주제로 13점을 선보이고, 이율선 화가는 ‘인물과 누드드로잉 시리즈’란 주제로 14점을 선보인다.
이번에 각각 개인전을 여는 화가는 2012년 7월까지 의령예술촌으로 활용했던 옛 평촌초등학교에 각각 개인 작업실을 마련하고 2013년부터 활발한 창작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이곳에서 작업한 작품을 매년 의령예술촌에서 각각의 개인전으로 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