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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15 가을 관광주간 활성화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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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09. 1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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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관광 활성화 정책토론회
창원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가 지난 9일 시청 3층 회의실에서는 열렸다.

10일 창원시에 따르면 토론회는 김충관 창원시 제2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실무담당, 관광업계 관계자 등 40여 명이 모여 ‘2015년 가을 관광주간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14년부터 하계 휴가철에 집중되어 있는 국내관광 수요의 분산 및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봄·가을 연2회 ‘관광주간’을 설정해 전국 지자체와 합동으로 대표 프로그램 개발, 관광지·숙박·음식점 등 관광사업체 할인 참여 유도 및 대대적인 홍보로 국민들의 국내여행 편의를 도모하는 정책을 펴고 있다.

이에 창원시는 오는 10월 19일부터 11월 1일까지 14일간 운영되는 ‘가을 관광주간’ 기간 동안 △공공부문 주요 관광지 입장료 및 관광업계 요금 할인제도 운영 △관광주간 참여업체 관광수용태세 개선·점검 실시 △다양한 홍보활동 전개로 창원시민들의 참여와 더불어 타 지역의 많은 관광객들이 창원시를 찾을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김충관 창원시 제2부시장은 “관광상품기획 단계부터 대상을 세분화해 전략적 마케팅을 실시해 외부인들을 창원지역으로 유인하고, 특히 우리시를 방문한 관광객들이 다시 우리지역을 찾도록 하기 위해서는 각자 맡은 분야 세심한 부분에 대한 점검과 함께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는데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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