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직거래 장터는 신선한 농·축·수산물을 소비자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18개 시군에서 우수 농·축·수산물 403개 품목을 시중가격 보다 품목별 7%에서 67%까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축산물은 판매 특장차를 배치해 한우 국거리 등을 시중가보다 10%에서 28%까지 저렴하게 판매하며 소비촉진 행사의 하나로 축산물 시식회가 진행된다.
또한 시·군 판매부스와 별도로 하동군 삼신 녹차마을 등 8개 정보화마을과 함안군 친환경안전농산물 영농조합 법인 등 사회적마을기업 19개 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품목을 전시 판매한다.
김종환 경남도 농산물유통과장은 “이번 추석맞이 농축수산물 직거래 장터는 도민들에게 시중 가격보다 비교적 저렴하고 품질 좋은 농축수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알뜰구매를 위한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