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소통과 화합으로 하나되는 큰창원’이라는 주제로 국립3·15민주묘지를 출발해 옥녀봉을 지나 구암편백산림욕장에 도착하여 구민 행복, 청렴, 헌신·봉사, 친절 등에 대한 공직자의 다짐을 표기한 현수막을 다섯 조각으로 나눈 후 순서대로 맞추는 ‘결의구호 이어붙여 완성하기’ 게임을 실시해 공직자로서 결의를 다시 한 번 다졌다.
아울러 25개 부서가 5개 팀으로 나누어 게임을 진행하면서 한마음 한뜻으로 일심동체가 되어 직원 상호간 화합과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김흥수 마산회원구청장은 이날 개회식에서 “구민 행복을 위해 헌신·봉사의 마음가짐을 바탕으로 친절하고 청렴한 조직 문화를 조성해 하반기 구정 추진에도 최선을 다해 주기”를 주문하는 한편, 그동안 맡은 업무를 열정적으로 추진해 온 전 직원의 노고에 대한 격려도 함께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