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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금마면에 따르면 지난 12일 금마의용소방대 회원 15여명이 신곡공동묘지의 무연분묘 80여기 벌초를 시작으로 13일, 14일 양일간 금마의용소방부평대,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덕정공동묘지 무연 분묘벌초와 묘지 내 작목 및 덩굴을 제거했다.
조권형 면장은 “매년 명절을 맞이해 조상의 은덕을 되돌아보는 훈훈한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각 기관단체들이 참여해 관내 공동묘지 무연분묘 벌초를 지속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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