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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GM노동조합 창원지회는 성산구에 1200만원을 기탁했으며, 앞으로 위기가정 생필품(백미) 지원, 저소득가정 ‘가족사진 만들기’, 홀로사는 어르신 안전확인을 위한 ‘요구르트 배달’ 등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날 협약 내용에 따라 저소득 가정의 따뜻한 추석을 위해 백미(20kg) 120포(470만 원 상당)는 동주민센터의 추천을 받아 저소득가정에 전달한다.
한국GM노동조합 창원지회는 지난해에도 홀로사는 어르신과 소외계층을 위해 900여만 원을 기탁하며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