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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운문면 천문사, 추석맞이 이웃돕기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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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09. 22.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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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사 사랑의 쌀 기탁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 소재 천문사(주지 무공스님)는 22일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백미 70포(20kg)를 운문면에 기탁했다.

천문사는 매년 추석· 명절이 다가오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일에 누구 보다 앞장서 선행을 베풀고 있다.

운문면(면장 김윤규)은 관내 경로당 20개소 및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형편이 어렵고 소외된 50세대를 선정해 천문사 이웃사랑의 뜻을 전달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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