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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해경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8시52분께 충남 보령시 천북면 학성리 회변항 북서방 0.8마일 해상에서 K호(1t ·승선원 1명)가 레저활동 중 연료고갈로 표류중 이라는 구조요청 을 받고 서부센터 보령 03정을 현장에 급파해 선장 이모씨(51)등 2명을 편승시키고 K호를 예인해 오천항에 무사히 입항 조치했다.
류재남 서장은 “출항전 사전 점검을 반드시 실시하고 레저활동시 안전속력으로 항해하고 무엇보다 사고발생시 122로 긴급구조요청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