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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로정비는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파손 및 기능이 저하된 시설물을 정비하고 겨울철 강설에 대비해 제설자재 및 장비를 점검하는 등 설해대책에도 만전을 기해 도로이용자와 군민의 안전과 교통편익을 제공할 방침이다.
군은 군도 19개 노선 152km와 농어촌도로 165개 노선 417km에 대해 △노면의 평탄성 확보 △주요 구조물 및 배수시설의 정상적인 기능유지 △교량·터널 등 각종 시설물의 기능 확보 △도로절토사면의 낙석 우려지역의 정비 △도로표지, 과속방지턱 등 도로안전시설을 중점 정비할 계획이다.
또 오는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설해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각종 제설 자재 및 장비 점검을 지난 9월 완료했으며 겨울철 폭설과 도로 결빙 등에 대비해 도로제설종합대책을 수립·시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자연재해나 통행량 급증으로 훼손된 각종 도로시설물과 안전시설물, 포장 노면 등을 적기 보수하고, 동절기 제설 준비도 서둘러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 군민과 여행객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