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상북도, 청소년 레인보우캠프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011010005224

글자크기

닫기

문봉현 기자

승인 : 2015. 10. 11. 15: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9일~10일, 영주 선비문화수련원에서 90명 청소년 사랑의 무지개 띄운다
경북도는 9~10일까지 이틀간 영주 선비문화수련원에서 또래 청소년들의 소통 자리 마련과 글로벌 리더쉽 함양을 위해 ‘청소년 레인보우캠프’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서는 도내 4~6학년 초등학생 90명이 9일 입소식을 시작으로 다문화 이해 및 감수성 함양교육, 글로벌 리더쉽 교육, 전통문화체험, 다문화 어울림축제에 참여했다.

또한 소수서원 탐방, 선비문화체험 등 우리나라 전통문화체험뿐 아니라 경북의 정신문화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해 경북의 우수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도모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전달성과 질 향상을 위해서 3개 조로 편성하여 진행됐으며, 매직 쇼, 북아트 체험, 화합행사 등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고 직접 체험할 수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학생들의 호응도를 높였다.

‘청소년 레인보우캠프’는 또래의 청소년들이 캠프를 통해 소통의 기회를 가지고 함께 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함으로써 다문화 감수성을 증진하고 연대감을 형성하기 위해서 올해 처음으로 실시했다.

조봉란 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또래 간에 소통하고 글로벌 리더쉽을 함양해 성숙한 시민으로서 민주적 역량을 가지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봉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