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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경증 치매 및 치매 위험이 높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매주 2회 총 50회기에 걸쳐 웃음치료, 음악, 미술, 감각자극, 신체단련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박해용 보건소장은 “내년부터 5개 경로당을 추가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치매조기검진사업 및 치매치료비 지원사업, 치매노인 실종 예방을 위해 배회감지기(GPS 위치추적기) 보급 및 지원을 통해 앞으로도 치매환자 및 가족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치매예방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