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드뉴스] 커피 한 잔이 그리워 지는 쌀쌀한 가을. 매일 마시는 아메리카노, 카페라떼가 지겹다면 한 번쯤 도전해 볼 만한 프랜차이즈 카페별 신메뉴 8가지를 소개한다.
1. 스타벅스
-과테말라 다크 트러플 모카: 다크 초콜릿의 진한 풍미와 과테말라 에스프레소와 어우러진 음료
-다크 카라멜 라떼: 에스프레소와 다크 카라멜 소스의 진한 풍미가 느껴지는 음료
2. 엔제리너스
-오렌지 필 소 굿: 상큼한 오렌지 향과 부드러운 우유와 함께 즐기는 라떼 음료
3. 이디야
-유자뷰티, 자몽뷰티, 레몬뷰티: 뷰티(Beauty)와 합성어로 만든 새이름으로 태어난 과일차
4. 파스쿠찌
-멘디니 자바칩 민트 라떼: 에스프레소에 초코와 청량감이 있는 모히또 민트 시럽을 혼합해 만든 라떼음료
5. 카페베네
-레드벨벳 카페라떼: 부드러운 레드벨벳케이크와 초콜릿의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라떼음료
-킷캣 에스프레소 셰이커: 킷캣초콜릿과 에스프레소의 진한 커피맛이 어우러진 셰이크음료
6. 탐앤탐스
-프랄린 4총사: 케러멜을 입힌 견과류로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특징. 민트, 민트모카, 카라멜, 초코 각각의 특징을 살린 맛을 구현한 신메뉴
7. 카페드롭탑
-홍차 커피: 은은한 밀크티와 에스프레소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음료
8. 커핀그루나루
-피넛버터 스무디: 땅콩과 시나몬 가루로 풍미를 담아낸 음료
-허니버터 스무디: 허니버터브래드가 크림처럼 녹아 내린 본연의 맛을 살려 생크림과 카라멜시럽이 부드러운 조화를 이룬 음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