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노트펫] 천사가 된 리트리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022121711032

글자크기

닫기

놀터팀 기자

승인 : 2015. 10. 22. 17:11


마치 천사개가 하늘에 떠 있는 듯한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CBS방송 시카고 지국은 지난 20일(현지 시간) 사진 한 장과 함께 사연을 게재했다. 흔히 유령의 증거로 주장되는 심령 사진이 아니다. 


방송에 따르면 사진 속 여성은 애쉴리 랭이라는 여성이다. 애쉴리는 사진 속에서 12살된 골든 리트리버 반려견 왜그너가 죽자 화장한 뒤 그 유골을 뿌리고 있다. 


그런데 유골을 뿌리는 순간, 유골이 개의 형상처럼 퍼졌다. 사진은 애쉴리의 친구가 찍었고, 애쉴리는 사진이 왜그너의 작별 인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천사의 몫(Angel’s Share)
출처 : 노트펫
놀터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