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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손님 자기야’ 박형일, 장모에게 아내 부킹 사실 폭로 “섭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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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훈 기자

승인 : 2015. 10. 23. 07:37

'백년손님 자기야' 박형일, 장모에게 아내 부킹 사실 폭로 "섭섭하다" / '백년손님 자기야' 박형일

'백년손님 자기야' 박형일이 장모에게 아내의 부킹 장면을 목격했다고 폭로했다. 


과거 방송된 SBS '백년손님 자기야'에서 박형일은 장모에게 "결혼 초창기 때 아내가 나이트에서 모임을 가진 적이 있었다"며 "3시간이 지나도 안 나와서 들어가 봤더니 아내가 다른 방에 들어가더라"고 언급했다.

이어 "처녀 총각도 아닌데 부킹하면 되냐"며 아내에 대한 섭섭함을 드러냈다. 

이에 박형일 아내 김재연 씨는 "친구가 결혼하기 전에 나이트클럽에 가봤다. 여자들끼리 가니까 웨이터들이 계속 오더라"며 "웨이터 손을 잡아끌고 가는데 남편이 들어왔다. 지금도 안 믿는다. 그날은 진짜 부킹 안 했다"고 해명했다.

한편 SBS '백년손님 자기야'는 목요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된다.

방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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