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관은 4일 출입기자단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중국 내 김치 고시절차 완료)날짜는 단언할 수 없지만 리커창 총리가 빨리 한다고 했으니 빠르면 연내에 가능하지 않을까 본다”면서 “우리는 연내나 내년 초 가능할 것을 염두에 두고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동필 장관은 쌀 관련 종합대책도 연말까지 발표하겠다는 뜻도 내비쳤다.
이 장관은 “쌀 관련해서는 연말까지 중장기 대책을 내놔야 할 것 같다”면서 “생산 조정 강화 필요 그런 것들을 포함해서 쌀 산업발전대책을 연말까지 내놓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동필 장관은 전주로 이전한 농촌진흥청의 수원 부지에 농촌역사문화체험관의 건립 구상도 시사했다.
이 장관은 “농촌진흥청 터는 농업과 농촌의 산실이었다”면서 “농촌역사문화체험관을 통해서 농업과 농촌이 가진 본질적 가치에 대한 국민과의 소통, 이해 공감대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